미 민주당 상원의원들이 공화당의 최신 클래리티 법안 수정안에 대한 반대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
폴리티코는 민주당 상원의원들이 14일 척 슈머 상원 민주당 원내대표 사무실에서 회의를 열었으며, 일부 의원들이 최신 법안의 가상자산 윤리 조항에 여전히 불만을 나타냈다고 보도했다. 마크 워너 상원의원은 민주당 의원들이 반대 제안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미 상원은 15일 클래리티 법안을 본회의 심사로 넘길지 결정하는 절차 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폴리티코는 일부 민주당 의원들이 최신 법안의 가상자산 윤리 조항에 여전히 불만을 나타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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