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굴·스테이킹 보상 과세 조항이 미 하원 암호화폐 세제안에서 빠질 가능성이 제기됐다고 펀치볼뉴스는 13일 보도했다. PANews는 코인텔레그래프를 인용해 미 하원 세입위원회가 검토한 세제안이 114쪽 규모라고 전했다.
펀치볼뉴스는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하원 세입위원회 공화당 의원들이 채굴·스테이킹 보상 과세 조항을 패키지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다만 최종 결정은 이뤄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미 하원 세입위원회가 6월 공개한 심의 자료에는 새로 발행된 디지털 자산을 통상소득으로 과세하되 납세자가 다른 방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채굴·스테이킹 세제 명확화 법안’이 포함돼 있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