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가 이란전 비용을 334억달러(약 45조원)로 추산했다. 미군 무기 부족과 수백 채 건물·항공기 피해도 함께 보고됐다.
CNBC는 미 국방부 보고서를 인용해 미군 기지의 수백 채 건물과 항공기가 피해를 입었다고 보도했다. 집계에는 첨단 무기 재고 부족과 탄약 보급망 병목 현상이 포함됐다.
미군 기지에서는 수백 채의 건물이 피해를 입었고 항공기도 손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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