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재무부의 국채 환매 개입이 성공적이었다는 스콧 베선트(Scott Bessent) 미국 재무장관의 평가가 15일(현지시간) 전해졌다. Watcher.Guru X 계정은 베선트 장관이 이같이 말했다고 게시했다.
미 재무부는 9월 9일 10~20년 만기 국채를 최대 60억달러(약 8조820억원)어치 환매할 계획을 밝혔다고 액시오스(Axios)는 보도했다. 앞서 미 재무부는 국채 환매 프로그램이 시장 유동성을 지원하는 수단이며 지금까지 성공적이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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