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연준 금리 인상 가능성에 유연한 태도

| 토큰포스트 속보

케빈 해싯(Kevin Hassett)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은 연방준비제도(Fed)가 금리를 어떻게 결정하든 행정부가 '100% 지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둘러싼 백악관의 태도가 한층 유연해진 셈이다.

크립토브리핑은 해싯 위원장이 CNN 'State of the Union'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보도했다. 다만 해싯 위원장은 자신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현재 금리를 올릴 이유가 없다고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AP통신은 트럼프 대통령이 금리 인하를 요구해왔다고 전했다. AP통신은 연준이 9월 15~16일 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를 결정할 예정이며, 인플레이션 지표와 워시 의장의 최근 발언 이후 시장에서 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졌다고 보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기록이 투자를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