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기반 대출 프로토콜 카미노가 총예치금(TVL) 13억5200만달러(약 1조8370억원) 규모에서 마이클 와이즈(Michael Weisz)를 CEO로 선임했다. 카미노는 미국 시장과 기관 대상 사업 확대를 추진한다.
카미노는 15일 와이즈가 핀테크와 사모시장 분야에서 2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했다고 밝혔다. 와이즈는 대체투자 플랫폼 Yieldstreet의 공동창업자로, 2023년 CEO에 선임된 바 있다. Yieldstreet는 당시 와이즈의 CEO 선임을 발표했다.
디파이 라마(DefiLlama)에 따르면 카미노의 활성 대출 규모는 10억2200만달러(약 1조3890억원)다. 디파이 전문 매체 디파이언트(The Defiant)는 카미노가 기관 성장과 미국 시장 확대를 와이즈의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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