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거래소서 1시간 새 1억5480만달러 청산…롱 91%

| 토큰포스트 속보

바이낸스·바이비트·OKX에서 9월 16일 오전 4시 38분 기준 직전 1시간 동안 총 1억5480만달러(약 2085억원)의 포지션이 청산됐다. 전체 1만5286건 가운데 롱 포지션 청산액이 1억4142만달러(약 1905억원)로 91%를 차지했고, 숏 포지션은 1338만달러(약 180억원)였다.

이번 집계는 토큰포스트가 세 거래소의 공개 청산 데이터를 직접 수집해 합산한 결과다. 거래소별 청산액은 바이낸스 1억810만달러(약 1456억원), OKX 2833만달러(약 382억원), 바이비트 1838만달러(약 248억원)로 나타났다.

코인별로는 비트코인(BTC) 청산액이 6442만달러(약 868억원)로 가장 많았다. 이더리움(ETH)은 3796만달러(약 511억원), XRP는 1005만달러(약 135억원)로 집계됐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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