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상원이 클래리티 법안의 진전을 묻는 절차표결을 49-50으로 통과시키지 못하면서 비트코인(BTC)·XRP·시바이누가 하락세를 보였다고 U.Today는 보도했다.
미 상원은 15일(현지시간) 디지털자산 시장 규율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의 논의를 진행할지 표결했다. 법안이 다음 단계로 넘어가려면 60표가 필요했지만 기준에 미치지 못했다.
수전 콜린스(Susan Collins)·조시 홀리(Josh Hawley)·제리 모런(Jerry Moran) 공화당 상원의원은 법안에 반대표를 던졌다고 액시오스는 전했다. AP통신은 민주당 상원의원 전원이 법안에 반대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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