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MU)이 10년간 100억달러(약 13조4700억원)를 투자하는 미국 연구소 '마이크론 리서치 랩스(Micron Research Labs)'를 출범시켰다. 연구소는 아이다호주 보이시에 본부를 두고 메모리 기술과 컴퓨팅 아키텍처, 첨단 패키징, 차세대 반도체 제조를 연구할 예정이다.
마이크론은 20일 보도자료에서 연구소가 대학·정부·스타트업·업계와 협력해 AI 시대에 필요한 메모리와 컴퓨팅 기술을 개발한다고 밝혔다. 연구소 시설은 2027년 착공 예정이며 수백 명의 연구원을 수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다.
크립토브리핑은 관련 보도에서 연구소 수장 인선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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