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상원 표결에서 진전을 이루지 못한 클래리티 법안이 11월 중간선거 이후 레임덕 회기에 다시 추진될 수 있다는 발언이 나왔다.
존 케네디(John Kennedy) 미국 공화당 상원의원은 법안이 죽은 것은 아니며, 가상자산 시장 구조를 마련하기 위한 작업은 레임덕 회기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말했다고 오데일리는 보도했다.
클래리티 법안은 15일(현지시간) 미 상원 절차표결에서 49대50으로 부결됐다. 법안 진전을 위해서는 60표가 필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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