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 고위 당국자들이 15일 앤트로픽 임원과 인공지능(AI) 안전 위험을 논의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블룸버그 법률은 톰 브라운(Tom Brown) 앤트로픽 최고컴퓨팅책임자가 에밀 마이클(Emil Michael) 국방부 최고기술책임자, 하워드 러트닉(Howard Lutnick) 상무장관과 화상 회의를 했다고 전했다. 브라운은 최근 워싱턴에서 앤트로픽을 대표하는 주요 인물로 부상한 것으로 전해졌다.
앤트로픽은 논평을 거부했고, 백악관도 논평 요청에 응답하지 않았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