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 현물 ETF, 하루 134.63만달러 순유입…BSOL 주도

| 토큰포스트 속보

미국 솔라나(SOL) 현물 ETF에 9월 15일(현지시간) 하루 134.63만달러(약 18억3100만원)가 순유입됐다. 이날 순유입은 Bitwise Solana Staking ETF(BSOL)가 이끌었다.

PANews는 SoSoValue 데이터를 인용해 16일 이같이 보도했다. BSOL의 누적 순유입은 10.39억달러(약 1조4100억원)로 집계됐다.

보도 시점 기준 SOL 현물 ETF의 총자산가치는 13.81억달러(약 1조8800억원), SOL 순자산 비율은 2.41%였다. 전체 누적 순유입은 13.69억달러(약 1조8600억원)로 나타났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기록이 투자를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