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브 V4, 비트코인 담보 격리형 대출시장 도입 추진

| 토큰포스트 속보

에이브 V4에 기관이 수탁한 비트코인(BTC)을 담보로 스테이블코인을 빌리는 격리형 대출시장 도입안이 제시됐다. 초기 담보로는 앵커리지(Anchorage)가 보관하는 비트코인이 제안됐다.

에이브 랩스(Aave Labs)는 14일 Aave DAO 거버넌스 포럼에 관련 ARFC를 게시하고, 별도 허브와 스포크를 구축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담보 자산은 대출 기간 동안 앵커리지에 남고, 차입자는 이를 기반으로 스테이블코인을 빌리는 구조다.

체인링크(Chainlink)의 CustodySync는 수탁기관의 담보 잔액과 청산 등 대출 상태를 에이브의 온체인 시스템과 연동한다. 제안은 커뮤니티 의견 수렴 뒤 Snapshot 투표를 진행하고, 통과하면 AIP를 통해 최종 승인받는 절차를 담고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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