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장중 7만5000달러를 밑도는 등 가상자산 시장이 전반적으로 하락했다. 반면 게임파이 부문은 24시간 기준 9.65% 상승했다.
PANews는 16일 소소밸류(SoSoValue) 데이터를 인용해 비트코인이 3.17% 내린 뒤 7만5600달러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이더리움(ETH)은 4.88% 하락해 2400달러를 하회했다.
페이파이 부문은 8.44% 내렸고 리플(XRP)과 스텔라(XLM)은 각각 10.38%, 10.66% 하락했다. 게임파이에서는 아케도(AKE)가 76.22% 상승했다. 앞서 미국 상원에서는 가상자산 시장 규제 체계를 담은 클래리티 법안의 핵심 절차 표결이 불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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