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fireSwap 라우터 취약점…41명에 5만달러 피해

| 토큰포스트 속보

BonfireSwap 라우터의 접근통제 취약점으로 약 5만달러(약 6800만원) 규모 피해가 발생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사전 승인한 41명의 토큰 보유자가 영향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PANews는 SlowMist 보안팀을 인용해 BonfireSwap 라우터의 transfer 함수가 호출자가 from 주소인지, 해당 주소의 자산 사용 권한을 보유했는지 확인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공격자는 피해자를 from 주소로, 자신을 to 주소로 지정해 사전 승인된 토큰을 옮긴 뒤 같은 토큰 풀에서 교환한 것으로 전해졌다.

취약점이 확인된 라우터 계약 주소는 0x17e801e17cefc6334059189c178d4783830e03d3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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