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3년 만에 금리 인상…암호화폐 관련주 하락

| 토큰포스트 속보

미 연방준비제도가 16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3년 만에 인상한 가운데 뉴욕증시 3대 지수가 모두 하락했다. 암호화폐 관련주도 일제히 약세로 마감했다.

미 연준은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올려 목표 범위를 연 3.75~4.00%로 조정했다. 이번 인상은 2023년 7월 이후 3년여 만이다.

로이터는 16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마감 자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 1.21%, S&P500지수 0.44%, 나스닥지수 0.01% 하락을 전했다.

암호화폐 관련주 가운데 서클은 6% 이상, 로빈후드는 5% 이상, 코인베이스는 4% 이상 내렸고 비트마인과 스트래티지도 하락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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