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시우스 파산재단이 2020년 3월 시장 폭락 당시 비트멕스가 6360 BTC를 부당하게 청산·압류했다고 주장하며 약 4억9000만달러(약 6713억원) 규모 소송을 제기했다.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는 셀시우스 파산재단이 해당 청산과 압류를 문제 삼아 소송을 냈다고 보도했다. 이번 소송은 비트멕스 거래소 폐쇄를 앞두고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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