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장중 3.05%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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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장중 3.05% 오른 1만1588.66으로 집계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인텔을 비롯한 주요 반도체주도 상승세를 보였다.

PANews는 17일 바이낸스 데이터를 인용해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의 장중 상승률이 3.05%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종목별로는 인텔($INTC)이 4.62% 올라 상승 폭이 가장 컸고, 마이크론($MU) 3.90%, AMD($AMD) 3.91%, 브로드컴($AVGO) 2.01%, 엔비디아($NVDA) 1.82%, 퀄컴($QCOM) 2.86%, TSMC($TSM) 1.64%, ASML($ASML) 2.03%로 나타났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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