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 브라질 계정 10월 16일 전면 폐쇄

| 토큰포스트 속보

아르헨티나 암호화폐 거래소 레몬이 브라질 규제 자본 요건을 이유로 현지 사업을 중단하고, 10월 16일 브라질 이용자 계정을 자동 폐쇄한다.

레몬은 고객 공지에서 9월 30일 레몬 카드 서비스를 중단하고 10월 16일 모든 브라질 계정을 폐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레몬은 브라질 중앙은행이 요구하는 암호화폐 사업 라이선스 신청에 대규모 자본을 묶어둬야 하며, 해당 규모가 현지 사업 규모와 비례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PANews는 19일 레몬의 브라질 시장 철수 소식을 전했다. 브라질 현지 매체들도 레몬 카드 중단일과 계정 폐쇄일을 같은 내용으로 보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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