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중국의 경제·무역 협상단이 20일 뉴욕에서 협상을 시작했다.
신화통신은 현지 오전 양국 경제·무역 대표단이 뉴욕에서 협의를 개시했다고 보도했다. 중국 상무부는 허리펑 부총리가 이끄는 대표단이 19일부터 23일까지 미국을 방문해 양국 간 경제·무역 현안을 협의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상 결과와 글로벌 시장에 미칠 영향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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