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쿼리, 패토시 패턴 재구성…최대 117만 BTC 연계

| 토큰포스트 속보

비트쿼리가 비트코인(BTC) 초기 채굴 흔적으로 알려진 패토시 패턴을 재구성해 최대 117만 BTC가 한 초기 채굴자와 연계된 것으로 분석했다.

비트쿼리는 자체 조사에서 패턴 적용 기준에 따라 연계 물량이 89만~117만 BTC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가장 넓은 기준을 적용한 고정 집합은 2만3466개 블록을 포함한다.

비트쿼리는 해당 집합에서 102만3352 BTC가 9월 1일까지 이동하지 않은 것으로 분석했다. 다만 패턴이 특정하는 대상은 채굴 장비이며, 이를 사토시 나카모토와 연결하는 것은 통계적 추론이라고 설명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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