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스 허브, 도난 123만 ATOM 확보…환급은 표결 대기

| 토큰포스트 속보

코스모스 허브 검증자들이 뉴트론 공격과 관련된 123만 ATOM을 확보했지만, 자금 환급은 거버넌스 표결 이후로 미뤄졌다.

크립토슬레이트는 코스모스 허브 검증자들이 1,227,121 ATOM을 6명 중 4명의 승인이 필요한 다중서명 지갑으로 옮겼다고 보도했다. 해당 자산은 뉴트론 복구팀이 반환 계획을 마련하고 코스모스 허브 거버넌스 제안이 통과될 때까지 보관된다.

앞서 뉴트론 거버넌스 제안이 통과되면서 공격자가 11개 계약의 통제권을 확보했고, 약 440만달러 규모의 디지털 자산이 탈취된 것으로 전해졌다. 코스모스 허브는 공격 자산의 이동을 막기 위해 약 25시간 네트워크를 중단한 뒤 재가동 과정에서 관련 ATOM을 별도 지갑으로 옮겼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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