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스 암호화폐 금고서 600만달러 탈취…세이프 지갑 피해

| 토큰포스트 속보

10월 4일 베이스에서 약 600만달러(약 80억9400만원) 규모의 암호화폐 금고가 탈취됐다고 비트코인닷컴 뉴스(Bitcoin.com News)는 보도했다. 피해 금고는 익명의 서명자 7명이 관리하던 세이프 지갑으로 전해졌다.

보안업체들은 금고에서 약 1783 wstETH가 빠져나간 흔적을 추적했다. 온체인 기록에서도 익명 서명자 7명이 관리하는 세이프 지갑이 가리켜졌다고 비트코인닷컴 뉴스는 전했다.

베이스 자체가 해킹된 것은 아니며, Aave 핵심 컨트랙트도 책임 대상으로 지목되지 않았다고 비트코인닷컴 뉴스는 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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