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ger 사칭 사이트, 구글 검색 상단서 복구 문구 입력 유도

| 토큰포스트 속보

Ledger를 사칭한 웹사이트와 앱이 구글 검색 결과 상단에 노출돼 이용자에게 하드웨어 지갑의 24단어 복구 문구를 입력하도록 유도했다는 경고가 나왔다.

PANews는 10일 보안 연구원 사이버스크릴라(Cyberscrilla)가 Ledger 사칭 사이트와 앱이 구글 검색 결과 상단에 노출됐다고 경고했다고 보도했다. 최근 30일 방문량이 100만회를 넘었다는 주장도 함께 제시됐다.

앞서 보안업체 Z스케일러(Zscaler)는 9월 조사에서 Ledger를 사칭한 악성 구글 광고가 가짜 지갑 인증 페이지로 이용자를 유도한 사례를 공개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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