롄마오(聯茂·6213) 주가가 대만 증시 개장 직후 상한가를 기록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롄마오는 대만의 동박적층판(CCL) 업체다.
대만 매체 ABMedia(鏈新聞)는 일본계 외국계 증권사가 롄마오의 목표주가를 1110대만달러로 제시했다고 전했다. 목표주가는 해당 증권사의 전망치다.
차이신후이(蔡馨暳) 롄마오 최고경영자(CEO)는 회사가 생산능력과 기술 준비를 마쳤다고 말했다. ABMedia는 차이 CEO가 고속 성장이 앞으로 2~3년 더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이는 회사 측 전망으로, 외부 검증을 거친 수치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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