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경찰이 가짜 가상자산 투자 사기로 1억 바트 이상의 피해를 낸 혐의를 받는 중국 국적 수배자를 체포했다. 체포 사실과 혐의 내용은 태국 매체 마티촌(Matichon)을 인용한 우블록체인 보도로 전해졌다.
마티촌 보도에 따르면 체포된 남성은 47세로, 고수익을 미끼로 피해자들을 가짜 가상자산 투자에 끌어들인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액은 1억 바트 이상으로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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