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peSwap이 거버넌스 절차를 악용한 공격으로 약 2만1900달러(약 2900만원)의 피해를 봤다는 보도가 나왔다.
PANews는 25일 슬로우미스트(SlowMist)의 모니터링 내용을 인용해 WorkersUnion의 거버넌스 정족수 요건이 0이어서, 투표권 지지율 약 0.000055%인 제안이 통과됐다고 전했다. 이 제안으로 YapeFactory의 feeToSetter 권한이 공격자에게 넘어간 것으로 보도됐다.
PANews는 공격자가 악성 Registry 컨트랙트를 배포한 뒤 latestVault()가 위조된 금고 주소를 반환하도록 했다고 전했다. YapePair는 실제 금고에 들어 있지 않은 예금을 팜 자산으로 계산했지만 이를 상환할 지분은 발행하지 않아 손실이 발생했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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