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네이움(Soneium)이 네이티브 생태계 토큰 SONEIUM을 내놓겠다는 계획을 밝혔다고 오데일리(Odaily)는 전했다. 소네이움은 블록체인 인프라를 넘어 IP 보유자, 창작자, 개발자, 팬, 투자자를 잇는 온체인 엔터테인먼트 경제 생태계로 전환하겠다는 구상이다.
IP 토큰화 사업은 공식 플랫폼 소네이움 포털을 중심으로 추진한다. 포털에서는 IP 발행, 투자, 팬 참여, 수익 분배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식재산권 등록, 라이선스 관리, 로열티 분배를 프로그램으로 처리하는 온체인 IP 구조도 함께 구축한다. 음악 저작권 펀드 등 엔터테인먼트 자산에 간접 투자하는 IP 볼트(IP Vault)와 엔터테인먼트 기업의 사업을 기반으로 한 채권 상품 IP 본드(IP Bond)도 내놓을 계획이다.
첫 IP 프로젝트는 일본 도쿄의 엔터테인먼트 그룹 슈퍼 스테이트 홀딩스(Super State Holdings)가 보유한 인기 캐릭터 IP 모리우사(Moriusa)로 진행한다. 소네이움은 한국 K팝 IP 기업 DayOneDream과도 협력해 비투비(BTOB) 등 아티스트 콘서트 사업의 로열티를 토큰화할 계획이다.
SONEIUM의 TGE 일정은 이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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