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고객 정보 약 3만8000건 유출…빗썸도 개인정보 유출

| 토큰포스트 속보

빗썸과 대신증권에서 개인정보 유출이 발생했고, 미래에셋자산운용도 해킹 사건을 확인했다. 대신증권은 고객 정보 약 3만8000건이 유출됐다고 밝혔다.

연합뉴스는 금융당국이 세 회사의 침해 사실을 파악해 현황을 확인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빗썸은 사내 모바일 그룹웨어 시스템에서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인지했으며, 회원 정보가 포함됐는지를 비롯해 정확한 범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침해 상황도 당국이 파악 중이라고 연합뉴스는 보도했다.

금융위원회는 10월 14일 금융권 해킹 사고 현황을 발표하며 금융사 16곳에서 약 10만건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집계했다. 이 수치는 이번 세 회사의 추가 침해 사실이 반영되기 전 발표된 것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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