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Str의 알려진 취약점이 악용돼 BAYC 21개가 다른 유인원 NFT 21개와 교환되고, 약 1만4000달러(약 1858만원)의 순이익이 발생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우블록체인(WuBlockchain)은 보안 연구원 0xQuit의 공개 내용을 인용해, 공격자가 ApeStr 계약이 보유한 유인원 21개를 교환한 뒤 해당 물량에 해당하는 블라인드박스를 수령했다고 전했다. 0xQuit은 X 계정에서 이번 취약점이 앞서 알려진 결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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