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11월 3일 중간선거 뒤 이란에 대한 군사행동을 재개할 가능성을 중동 동맹국에 알리고, 이란의 보복에 대비하도록 했다는 AP통신(Associated Press) 보도가 나왔다.
AP통신은 28일 사안을 보고받은 외교관 2명을 인용해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추가 공격 여부를 최종 결정하지 않았다고 외교관들은 AP통신에 말했다.
AP통신은 같은 날 미 국방 당국자를 인용해 브렛 실비아(Brett Sylvia) 육군 중장이 합참 전략·계획·정책국장직에서 해임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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