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0일 오전 5시 10분(한국시간) 기준 직전 1시간 동안 바이낸스·바이비트·OKX의 암호화폐 청산액은 6343만달러(약 850억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합계의 96%를 차지했다.
토큰포스트는 세 거래소의 공개 청산 데이터를 직접 수집해 합산했다. 집계 건수는 총 7,709건으로, 롱 포지션 청산액은 6067만달러(약 813억원), 숏 포지션은 276만달러(약 37억원)였다.
거래소별 청산액은 바이낸스 5011만달러(약 671억원), OKX 889만달러(약 119억원), 바이비트 443만달러(약 59억원)였다. 코인별 상위 청산액은 비트코인(BTC) 1251만달러(약 168억원), 이더리움(ETH) 1224만달러(약 164억원), 솔라나(SOL) 569만달러(약 76억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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