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탈취 의심 주소, 에이브서 ETH 1만9762개 차입

| 토큰포스트 속보

바이낸스 핫월렛 탈취 의심 사건 연관 주소가 에이브(Aave)에서 ETH 1만9762개를 빌린 것으로 보도됐다. 차입 가치는 약 4470만달러(약 599억원)로 제시됐다.

파이뉴스(PANews)는 30일 파일랙스 시스템즈(Phylax Systems)의 오디세우스(Odysseus) X 계정 게시물과 이더스캔(Etherscan) 기록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이더스캔에는 해당 주소가 'Binance Hot Wallet Exploiter 3'로 표시됐으며, 10월 30일 오전 5시57분(KST)부터 에이브 V3에 USDT 약 6000만개를 예치하고 두 차례에 걸쳐 ETH를 빌린 것으로 나타났다.

오디세우스 X 계정은 해당 주소가 다른 탈취 의심 사건 연관 주소로 ETH 총 2만3314.5개를 옮겼다고 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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