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해킹 손실 전액 부담 약속…입출금 일시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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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이(Yi He) 바이낸스(Binance) 공동창업자가 X에 “바이낸스가 해킹으로 인한 모든 손실을 부담할 것”이라고 썼다고 로이터통신(Reuters)이 보도했다.

AP통신(Associated Press)은 바이낸스가 보안 점검과 자금 동결, 수사기관 협력을 진행하면서 모든 입금과 출금을 일시 중단했다고 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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