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예 웨스트 연관설이 제기된 주소가 청산 위험을 낮추기 위해 이더리움(ETH) 1390개를 매도해 31만7000달러(약 4억2415만원) 손실을 냈다는 보도가 나왔다.
PANews는 30일 온체인 분석가 아이 이(Ai Yi)의 관측을 인용해 해당 주소가 평균 2275.6달러에 ETH 1390개를 분할 매도해 316만3000달러(약 42억3209만원) 상당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보도 당시 주소는 1만9506.17 ETH를 담보로 2767만달러(약 370억2246만원) 상당의 스테이블코인을 빌린 상태였으며, 건강도 지표는 1.31로 제시됐다. ETH가 1689.59달러까지 하락하면 청산이 촉발될 수 있다고 보도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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