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 우선주로 비트코인 매입…300억달러 신용 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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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Strategy, $MSTR)는 우선주 발행을 비트코인(BTC) 추가 매입의 주요 수단으로 제시했다.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 스트래티지 창립자 겸 회장은 30일 오전 6시(한국시간) 열린 3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현재 자본구조로 최대 300억달러(약 40조1400억원) 규모의 디지털 신용을 조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세일러는 같은 콘퍼런스콜에서 추가 보통주 발행이나 비트코인 가격 상승 없이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체인캐처(ChainCatcher)는 스트래티지의 3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 발언을 전했다.

퐁 레(Phong Le) 스트래티지 CEO는 30일 오전 6시(한국시간)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STRC 등 우선주로 월 10억~20억달러(약 1조3380억~2조6760억원)를 조달할 경우 일부는 달러 준비금에 넣고 나머지는 비트코인 매입에 쓸 수 있다고 말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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