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선 “트럼프 행정부, 가상자산에 2년 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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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선(Justin Sun) 트론 창업자가 트럼프 행정부가 가상자산 업계에 2년의 '유예 기간'을 줬다고 말했다고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이 보도했다.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는 싱가포르 TOKEN2049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선이 이 기간을 가상자산 업계가 일반인에게 효용을 입증할 시간이라는 취지로 설명했다고 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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