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에서 63억달러(약 8조4231억원) 규모의 보안 침해가 발생했다는 보도 뒤 비트코인(BTC)은 약 2% 하락해 7만8420달러(약 1억485만원)에 거래되며 8만달러(약 1억696만원)를 밑돌았다고 비트코이니스트(Bitcoinist)가 전했다.
비트코이니스트는 24시간 가상자산 청산액이 15억4000만달러(약 2조590억원)로 집계됐고, 이 가운데 롱 포지션 청산액은 약 13억달러(약 1조7381억원)였다고 보도했다.
비트코이니스트는 바이낸스가 침해 영향 자산 약 30억달러(약 4조110억원)를 동결했으며 SAFU 기금으로 손실을 보전하겠다고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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