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크 업체 라마리스크(LlamaRisk)가 아베(Aave) V3에서 약 37억달러(약 4조9469억원), V4에서 1억3000만달러(약 1738억원)의 미사용 대출 한도를 줄이는 방안을 제안했다고 디파이언트(The Defiant)는 보도했다.
기존 동결 조치가 신규 대출을 계속 막고 있다고 디파이언트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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