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63억 달러 해킹에 트럼프 “상황 파악 중”…CFTC 등록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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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Binance)가 추산한 해킹 피해 규모는 약 63억 달러(약 8조4294억원)다.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국 대통령은 30일 당국이 사건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우블록체인(WuBlockchain)은 트럼프 대통령이 “상황을 파악 중”이라고 답했고, 바이낸스가 도난 자산 손실을 회사 자금으로 부담하겠다고 밝힌 내용도 전했다. 같은 보도는 마이클 셀리그(Michael Selig)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ommodity Futures Trading Commission·CFTC) 위원장이 거래소에 연방 등록 선택지를 제공하는 방안을 제시했다고 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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