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는 30일 2차 공지에서 피해 보전을 위해 회사 자금 63억4000만 달러 이상(약 8조4830억원)을 준비했고, 사고로 탈취된 자산과 같은 종류의 토큰 자산 50억 달러를 이미 보유해 탈취액의 약 80%를 충당했다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30일 같은 공지에서 나머지 20% 상당의 토큰 자산을 시장과 장외거래로 매입 중이며, 사용자 손실 전액은 사용자 안전 자산 기금(SAFU)과 회사 자금으로 보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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