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Odaily)는 30일 베이스텐이 약 20억달러(약 2조6700억원) 규모의 자금 조달을 추진하며 기업가치 최대 300억달러(약 40조500억원)를 목표로 한다고 보도했다.
베이스텐은 1월 23일 시리즈E 공지에서 엔비디아의 투자 참여와 함께 3억달러(약 4005억원)를 조달했고, 당시 기업가치는 50억달러(약 6조6750억원)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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