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연방수사국(FBI)은 10월 29일 전후 바이낸스(Binance)에서 60억달러 이상(약 8조원)의 가상자산을 탈취한 사건의 책임이 북한에 있다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복구 공지에서 출금 재개 목표일을 11월 1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재개 세부 사항은 확정되는 대로 추가 공지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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