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비츠(TheBlockBeats)는 바이낸스(Binance) 해커가 PROM 매도 과정에서 약 500만달러(약 66억7500만원)어치 토큰을 유동성 없는 풀에 보냈지만 71달러(약 9만5000원)만 교환했다고 보도했다.
코인데스크(CoinDesk)는 별도 보도에서 해커가 FUN과 PROM 등 소형 토큰을 매도했으며, FUN은 유동성이 얇은 거래 풀에서 90% 넘게 급락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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