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중앙은행(RBI)과 금융정보기구(FIU-IND)가 RedotPay 등 해외 암호화폐 결제카드가 외국환관리법(FEMA)을 위반했는지 심사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인도 매체 이코노믹타임스(The Economic Times)는 2일 소식통 2명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이코노믹타임스는 두 기관이 비자($V)와 마스터카드($MA)와도 소통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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