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Tether)가 바이낸스 해킹 가능성과 관련해 USDT 15억6700만개 이상을 동결했다고 파올로 아르도이노(Paolo Ardoino) CEO가 X에 밝혔다.
아르도이노는 게시물에서 이를 '잠재적 바이낸스 거래소 해킹'과 관련한 조치로 표현했다. 동결 규모는 15억6700만달러 이상으로, 오늘 환율 기준 약 2조90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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