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창펑, 바이낸스 피해 보전 자금 배정 완료…잔여 5% 전환에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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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오창펑(Changpeng Zhao·CZ) 바이낸스(Binance) 공동창업자는 피해 보전 관련 자금을 모두 배정했으며, 남은 약 5%는 일부 소형 코인으로 전환하는 데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밝혔다고 블록비츠(BlockBeats)가 X 게시물을 인용해 보도했다.

바이낸스는 2일 공개한 '사고 복구 업데이트 5'에서 앞선 공지 당시 피해 영향액의 약 95%를 충당했다고 재확인했다. 해당 공지는 남은 5%가 앞서 열거한 10개 토큰에 포함되지 않는 유동성 낮은 자산이며, 필요한 규모를 확보하는 데 시간이 더 걸린다고 밝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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