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리퀴드, HIP-3 파트너 앞세워 미국 진출 모색

| 토큰포스트 속보

제프 얀(Jeff Yan)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공동창업자는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미국 시장 진출 구상을 밝혔다.

얀은 외부 사업자가 파생상품 시장을 개설하는 HIP-3 체계에서 하이퍼리퀴드 자체보다 시장 운영 사업자가 고객확인(KYC)과 미국 시장 규제를 맡아야 한다고 말했다.

하이퍼리퀴드는 9월 신원 확인 기능을 지원하는 개편 HIP-3 프레임워크 시험을 시작했고, 크라켄 모회사 페이워드(Payward)는 같은 달 이를 활용해 미국 이용자에게 하이퍼리퀴드 기반 무기한 선물 상품을 제공할 계획을 발표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Most Popular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