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벡 라마스와미(Vivek Ramaswamy)의 오하이오 주지사 선거 패배가 예측됐다.
미국 선거 분석기관 디시전 데스크 HQ(Decision Desk HQ·DDHQ)는 선거 전 예측에서 민주당 에이미 액턴(Amy Acton)의 승리 확률을 63%, 라마스와미를 37%로 제시했다. DDHQ 결과 페이지는 4일 오후 12시43분(한국시간) 기준 보고율 78%에서 액턴 196만7666표(50.66%), 라마스와미 178만6022표(45.99%)로 집계하고 액턴을 승자로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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