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 전쟁은 “내가 끝내고 싶을 때” 끝난다고 말했다.
AP통신(Associated Press)은 이 발언이 10월 27일 텍사스주 러벅 유세에서 나왔다고 보도했다. 롤콜(Roll Call)이 공개한 연설 전문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종전은 “매우 빠를 것”이라고 덧붙인 내용도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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